2008년 04월 04일
24살때...추억

한때 유명한 인터넷만화가(?) 였던 무현이가 그려준 내 캐릭터...
그때에는 다들 나이가 같았고 티격 태격 재미났었는데...
강산이 반정도 바뀐 세월이 흐르고 돌이켜보면 그때 무현이가 넘겨달라는 프로필을
아무 생각없이 재미나게 하려고 대충 써낸 내 프로필을 다시 보자니...
"역시 나란 놈은 안바뀌나보다..." 라고 혼자 생각했다...
사람의 인격은 25세에서 거의 굳어져 버린다고 어느 책에서 읽었던것처럼...
24살때 이미 나는 내 철학을 완성했었단 말인가... 라는 말로 내 어리석음을
포장할수는 없겠지...
# by | 2008/04/04 16:04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