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2일
시계의 역사와 오토매틱의 매력
1901 :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로 높은 평가를 얻은 무브먼트회사 벨쥬사가 설립된다.
1902 : 버네윌이,무브먼트용으로 사용되는 고경도의 합성루비의 제조에 성공
1903 : 19세기 말부터 시작한 보아전쟁이 종결. 이 전쟁에 의해, 회중시계에 가죽끈을 매단 손목시계가 출현했다고 전해진다.
1904 : 까르티에가의 3대째 장인 루이 프랑소와 까르티에가, 비행가 산토스.듀몬을 위해 최초로 본격적인 손목시계를 제작. 이 시계는 1911년 상업적으로 판매되었고 까르티에의 가장 유명한 모델중의 하나이자, 많은 이미테이션 모델을 낳았다.
1905 : 롤렉스의 창시자 한스.윌스도프가 매형과 함께 영국 런던에 ROLEX Watch Company를 시작하였다.
그 회사의 초창기 이름은 Wilsdorf & Davis였다. 1908년까지 롤렉스란 이름은 공식등록되지는 않았다.
1906 : [OMEGA(오메가)]는 처음으로 미니트리피터 손목시계를 발표하였다. 무브먼트는 Audemars Piguet에 의해 만들어졌다.
1908 : [ROLEX(롤렉스)]브랜드가 탄생. 짧은 기간에 20세기를 대표하는 시계브랜드로 비약
1910 : 롤렉스가 정도검정기관에서 클래스 A 를 획득. 손목시계로서 처음으로 크로노미터 기준에 도달했다.
1910 : 르.로클의 정밀기기 메이커(현재에는 제니스사에 흡수)가, 시계제조용 드릴을 개발.
1911 : 라디움의 야광문자판이 부착된 손목시계가 보급된다.
1911 : 유진 블룸과 그의 아내인 레비에 의해에벨(EBEL)사가 스위스,라샤 드 퐁에 설립된다.
1912 : [MOVADO(모바도)]는 "POLYPLAN(폴리플랜)"이라는 곡선의 무브먼트와 케이스가 탑재된 첫 손목시계를 발표하였다. 당시에 곡선 케이스는 다른 시계에도 사용되었지만, 곡선의 무브먼트는 새로운 기술의 성과였다.
1913 : 손목시계로서는 획기적인 장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실현한 세계최초의 8일만에 한번 감는 손목시계가 개발된다.
1914 : [ETERNA(에테르나)]사가 알람이 부착된 최초의 시계를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한다.
1915 : 항공용 시계의 개발에 힘을 기울인 브라이틀링(Breitling)이, 최초의 손목시계용 크로노그래프 [30분 타이머]를 개발.
1915 : 최초의 방수손목시계 [아쿠아틱]이 등장. 이것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병사에게 사용되었다.
1916 : 호이어(Heuer)가, 1/100초까지 측정 가능한 스톱워치 [마이크로그래프]를 발표한다.
1917 : [CARTIER(까르티에)]가 탱크의 캐터필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사각형 시계의 걸작 [탱크]를 발표한다. 탱크는 오늘날까지도 성공적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착용하고 있다.
1918 : "Shakosha Watch Company" 가 일본에서 개장한다. 이 회사는 1931년 Citizen이 되었다.
1920 ~ 1930 : 포켓시계가 사양화되고, 손목시계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아르데코 스타일이 대중화 되었다.
1922 : 미국의 전기 엔지니어, 워렌.메리슨이 수정진동자를 발표 한다.
1923 : 영국인 시계기술자 죤.하워드가 자동감기를 개발. 특허를 취득한다. 그 시계는 용두가 없었고, 회전되는 베젤이 장착되었다.
1924 : 일본의 도쿄에서 킨타로 핫토리가 [SEIKO(세이코)]브랜드를 발표한다. 그것은 이전에는"Timekeeper"로 불리어졌고, 시계제작은 1881년 에 시작되었다.
1925 : 섬머타임제(Daylight Savings Time)가 실시된 첫해.
1926 : ETA사 등을 중심으로 에보슈사가 설립된다.
1923 : 1924년에 죤.하워드가 개발한 자동감기의 손목시계가, 포티스(FORTIS)로 부터 제품화 된다.
1926 : 로렉스가 오이스터케이스를 발표. 이것에 의해, 최초의 본격적인 방수시계가 탄생했다. 오이스터케이스는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스크류다운식의 "Twinlock" 용두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1927 : 영국의 Mercedes Gleitze가 오이스터케이스의 시계를 차고 도버해협 횡단 수영에 성공. 이로 인해 로렉스의 명성은 대히트를 쳤으며, 로렉스는 역사상 고급시계로서의 대명사로 더욱 더 인식되어갔다.
1927 : 후에 항공시계 발전에 공헌하는 챨스.린드버그가, 대서양 단독무착륙횡단비행에 성공.
1929 : 예거.르꿀뜨르로부터 세계최소(4.85mm×14mm × 3.4mm, 무게 1g)의 수동감기 무브먼트[Cal.101]이 발표된다.
1929 : [TISSOT(티쏘)]이 첫 Anti Magnetic 시계를 제작하였다.
1930 : 손목시계와 회중시계의 시장점유율이, 각각 50%가 된다.
1931 : 로렉스가 효율적인 자동감기 기구의 퍼페츄얼을발표.세계기준이 된다.
1931 : 회전 케이스의 리베르소가 예거.르꿀뜨르로부터 발표된다.
1932 : 올림픽 로스엔젤레스 대회에서, 오메가가 처음으로 공식시계를 담당한다.
1932 : Patek Philippe이 첫 모델 "Calatrava"를 소개한다.
1933 : 플릿.마티가, 무브먼트의 템프의 진동을 안정시키는 잉커블럭 내진장치를 발명.
1933 : Ingersoll이 "미키 마우스" 시계를 소개한다. 이 시계는 첫 만화캐릭터의 시계는 아니지만, 가장 대중화 된 시계이다. 미키마우스 시계의 엄청난 성공은 다른 시계회사들이 자신들의 캐릭터를 갖게 되는데 영향을 미쳤고, 오늘날 상당한 수집가치가 있다.
1934 : 브라이틀링이, 2개의 푸쉬 버튼을 갖춘 크로노 그래프 [브루미에] 를 발표.
1934 : 오데마.피게가 세계 최초의 스켈레톤 시계를 제조.
1937 : [Universal Geneve(유니버셜.제네브)]가, 3 카운터의 크로노그래프 모델, "Compax"를 제조. 이 시계는 Hour Counter가 있는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모델이었고, 이 스타일은 모든 크로노그래프의 대중화를 일으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1937 : 세계 최초의 월드 타임 모델이 루이.코티에로부터 발표된다.
1938 : 에베랄이, 2버튼 스플릿 세컨 크로노그래프 [크라운 쥬엘]을 발표.
1939 : 스위스의 시계제조 중에서 전체의 95%를 손목시계가 차지하게 된다.
1940 : 론진(Longines)이 헬싱키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공식시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결정.
1941 : 파텍.필립이, 복잡기능의 퍼페츄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를 발표
1942 : 브라이틀링이, 회전계산척을 채용한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크로노매트]를 발표한다.
1945 : 창에 의한 날짜표시를 갖춘[DateJust(데이트 저스트)]가,롤렉스로부터 발표된다.
1945 : 스트로망이, 획기적으로 잘라지지 않는 젠마이용 합금 [리버플렉스]를 개발.
1945 : 스포츠 경기의 시계에 적외선광전관이 최초로 등장한다.
1946 : 오데마.피게와 바세론.콘스탄틴이, 두께 1.64mm의 박형 무브먼트를 개발한다.
1946 : 오메가가, 출발용 피스톨과 연동한 사진판정 대응의 [레이스.드.오메가.타이머]를 개발
1947 : 레뷰.토멘이, 알람이 부착된 손목시계 [크리켓]을 발표한다.
1948 : [OMEGA(오메가)]는 그들의 첫 [Seamaster]를 발표한다.
1948 : 에테르나가, 마찰을 감소시키기 위해 작은 볼베어링을 이용하여 자동감기로터를 채용한 [에테르나. 매틱]을 개발.
1949 : 미국 해군 천문대의 윌리엄.말코비치가, 암모니아 원자시계를 발명.
1949 : 스위스의 뇌샤텔 천문대가, 최초의 쿼츠(Quartz)시계를 수령한다.
1950 : IWC가 [캘리버85]를 개발
1951 : 스위스, 라 샤드 퐁에 스위스 크로노메타협회(C.O.S.C)가 설립된다.
1952 : 브라이틀링이, 항공용계산척을 갖춘 파일럿용크로노그래프 [네비타이머]를 발표한다
1952 : 엘잔과 립이, 전기시계의 프로토타입을 선언
1952 : 오메가가 컨스텔레이션을 발표. 또 티쏘가, 월드타임의 네비게이터를 발표한다.
1953 : 롤렉스가, 본격 다이버용의 [Submariner]를 발표.
1954 : 롤렉스가 "GMT Master"를 발표한다.
1955 : [Corum(코럼)]이 설립된다.(오메가의 디자이너였던 Rene Bannwart가 회사를 퇴사하고 설립.)
1955 : 영국의 국립물리연구소의 [Louis Essen(루이스.에센)]과 JVL Perry 가 세슘원자시계의 시험작에 성공한다.
1956 : 예거르꿀뜨르가, 자동검기의 알람기능을 탑재한 [메모박스]를 발표.
1956 : [Rolex(롤렉스)]는 캘린더 표시기능의 첫 모델을 소개하였다.
1957 : 높은 정도, 견고성을 자랑하는 [OMEGA(오메가)]의 크로노그래프 [SPEEDMASTER]가 등장한다.
1957 : 뷰렌사가, 처음으로 마이크로 로터에 의한 자동감기 손목시계 [슈퍼 슬랜더]를 개발
1957 : 미국의 해밀턴이 세계최초의 전지식 손목시계 [벤츄라]를 개발한다.
1958 : 원자 진동자식 손목시계의 양산이 개시된다.
1959 : Piaget 2.33mm 두께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자동감기 시계 [12P]를 발표한다.
1960 : 미국의 [Bulova(부로바)]사가 음차의 진동을 이용한, 최초의 음차손목시계 [아큐트론]을 발표. 이 시스템은 이전의 배터리 시계보다 더 정확하였다.
1960 : 파텍 필립이 소형의 쿼츠 클락을 개발한다.
1961 : 오메가가 경기의 경과시간을 TV화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개발
1961 : Movado 는 오늘날까지도 인기있는 모델 "Museum"을 소개하였다. Museum의 다이알은 Nathan George Horwitt에 의해 14년전에 디자인되었다.
1962 : 라도가 흠집이 나지 않는 scrach proof 시계 [다이아스타1]을 발표한다.
1962 : 스위스의 ETA는 첫 쿼츠 배터리로 작동되는 시계 "Beta 21"을 개발하였다.
1963 : 롤렉스의 데이토나(DAYTONA)가 등장한다.
1963 : 호이어(Heuer)의 명작 크로노그래프 [호이어 카레라]가 탄생한다.
1964 : 동경올림픽에서 세이코가 공식시계를 담당한다. 탁상형 쿼츠 클럭이 사용된다.
1965 : 지라르.페르고(Girard-Perregaux)가 3만6000진동의 무브먼트를 개발한다.
1965 : I미국의 나사(NASA)가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를 우주비행사의 공식 시계로서 채용한다.
1966 :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쿼츠식 손목시계의 프로토타입이 등장한다.
1966 : Girard-Perregaux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고진동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제작하였다.(시간당 36,000번의 진동) 대부분의 기계식 시계들은 시간당 18,800번 또는 28,800번의 진동수를 가진다.
1967 : 세슘 원자시계가 완성된다.
1969 : 아폴로11호의 달 착륙시에 오메가의 [스피드 마스터]가 착용된다.
1969 : 호이어, 브라이틀링, 뷰렌-해밀턴의 3사가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 [크로노매틱]을 발표한다.
1969 : 12월, 세이코가 쿼츠 손목시계 [쿼츠.아스트론]의 판매를 개시한다. 많은 수의 아스트론이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일본쿼츠시계지배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1969 : 제니스가 3만 6000진동의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 [엘.프리메로]를 발표. 1971년에 제니스는 미국자본에 의해 합병된다.
1970 : 해밀턴이 발광다이오드(LED)의 첫 디지털시계 [펄사]를 발표. 버튼을 누르면 LED에 빨간색숫자로 표시되었다. 이것은 읽기는 쉬었지만, 배터리를 빨리 소모시켰다.
1972 : Longines 과 세이코가 쿼츠식의 액정디지털(LCD)시계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매된다.
1973 :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의 걸작 [발쥬-7750]이 개발된다.
1974 : 미국의 네스타임사가 세계최초의 태양열시계를 발매.
1974 : 스위스, 라.샤드 퐁에 국제 시계박물관이 오픈한다.
1976 : 피아제가 울트라 플랫의 쿼츠 시계를 제작한다
1976 : 아나로그식의 태양열 시계가 발매된다.(CITIZEN)
1978 : 시티즌이, 디지털과 아나로그가 함께 구성되어있는 쿼츠식 복합손목시계를 발표한다.
1979 : Vacheron Constantin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Kallista"를 발표한다. 이 시계에는 13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쓰였고, 대략 900만달러의 가치가 있었다.
1979 : Concord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1.98mm) "Delirium"을 발표한다. 가장 얇은 시계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Delirium IV는 0.98mm라는 놀랄만한 기록을 세우지만 매우 실용성이 없는 제품이었다.
1980 : 콩코드가, 케이스 두께0.98mm의 쿼츠손목시계 [데리륨Ⅳ]를 발표하고, 기네스 북에 오른다.
1980 : Hublot 이 설립된다.
1982 : 시계관련회사의 공동SMH그룹이 설립. 스왓치가 텍사스의 휴스톤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1983 : 카시오가, 쇽 레지스트구조를 채용한 디지털시계 [G-SHOCK]을 발매한다.
1983 : 스위스의 명문 브랜드, Blanpain(블랑빵)이 부활한다.
1983 : 쿼츠시계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Gerd Lang은 Chronoswiss라는 이름의 기계식 시계회사를 시작한다.
1984 : 이탈리아 공군 아크로바트팀의 협력에 의해, 브라이틀링으로부터 신생 크로노매트가 탄생한다.
1984 : FOSSIL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1980년대 중반 : 기계식 시계가 컴백을 시작하였다.
1985 : 스위스의 Heuer사가 TAG사와 합병을 하였다. TAG Heuer의 시작.
1985 : IWC가, 퍼페츄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한 복잡시계의 걸작 [다빈치]를 발표.
1985 : CITIZEN이 깊이 센서를 탑재한 첫 다이버용 시계 "AQUALAND"를 소개한다.
1985 : 율리스 나르당이 천문시계 첫번째 작품 [갈릴레오.갈릴레이]를 발표한다. 이시계는 해,달,별의 위치를 표시하고, 또한 일출,일몰,월출,월몰, 일식등을 보여준다.
1986 : 프랭크뮬러(Franck Muller)가 수동감기를, 오데마.피게가 자동감기의 뚜르비용 손목시계를 제작한다.
1988 : Jean d'Eve 와 Seiko가 전지가 필요 없는 시계최초의 자동발전식 시스템 [AGS(후에 키네틱)]을 개발한다. 이 시스템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지만, 후에 SEIKO에 의해 발전되고 향상되어 재 발표된다.(KINETIC)
1988 : 데이토나가 수동감기로 부터, 제니스의 [엘.프리메로]를 베이스로 한 자동감기 모델로 변경.
1988 : 까르티에(Cartier)가 피아제(Piaget)와 보메&메르시에(Baume&Mercier)와 합병한다.
1989 :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 The Patek Philippe Caliber 89가 320만 달러에 팔렸다.(커미션 등을 포함), Caliber 89는 33가지의 다른 기능이 있고 제작기간만 9년이 걸렸다.
1990 : 디지털 시간표시, 무선시계수정 방식의 전파손목시계가 등장한다.
1990 : 동서 독일이 통일한 것을 계기로, 독일 브랜드의 고호 랑게 앤 죠네가 부활한다.
1991 : 블랑뺑(Blanpain)이 영구 캘린더, 미니트리피터 등을 탑재한 복잡 시계의 최고봉 [1735]를 발표.
1991 : Franck Muller가 설립된다.
1992 : 바젤.페어를 사퇴한 카르티에 그룹이, 제네브에서 독자의 전시회, SIHH를 개최한다.
1993 : 까르티에, 피아제등이 정식으로 밴덤 그룹(후에 리치몬드 그룹)을 결성.
1994 : 신생 랑게 & 죠네의 제 1탄 모델 [랑게1]이 발표되어, 시계업계에 충격을 던진다.
1994 : SEIKO 의 KINETIC(키네틱)이 이 베일을 벗긴다. KINETIC(키네틱)은 과거에 만들어졌던 AGS에 비해 훨씬 더 성능이 향상되고, 발전되었다.
1995 : Timex가 "Dark-Link"의 베일을 벗긴다. Dark-Link는 전화번호, 스케쥴 등과 같은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컴퓨터 화면의 정보를 읽는 시계이다.
1995 : CITIZEN은 태양에너지 시계 "Eco-Drive"를 출시한다. 이전의 태양에너지 시계보다, 훨씬 보기가 좋고, 풀충전시 500일이나 지속된다.
1996 : Philippe Dufour가 "Duality"의 베일을 벗긴다. 이 시스템은 Tourbillon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1996 : 밴덤 그룹이 제네브의 명문 바세론 콘스탄틴(Vacheron-Constantin)사와 합병한다.
1997 : 쇼파드(Chopard)나 피아제(Piaget)등 보석시계를 주력으로 한 명문이 앞 다투어 자사개발의 신형 무브먼트를 발표.
1997 : Patek Philippe이 일년동안 조정이 필요없는 "Annual Calendar"의 베일을 벗긴다.
1998 : 밴덤 그룹의 일원으로,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데뷰.
1999 : LVMH(루이 뷔통&모에 헤네시)의 시계업계 참가에 의해 재편성이 부활화한다.
1999 : 브레게가 스와치그룹의 산하에 들어간다.
1999 : 신체의 손목과 공기사이의 온도차를 이용해 동작하는 시계가 Seiko(the"Thermic")와 Citizen에 의해 발표되었다.
1999 : Casio는 GPS가 탑재된 첫 손목시계를 시작하였다.
2000 : 롤렉스가,자사개발의 신무브먼트를 탑재한 신형의 [데이토나](Daytona)를 발표.
2000 : LVMH(IWC, 예거 르꿀뜨르, 랑게.앤.조네)가 리슈몬 그룹과 합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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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고있는시계는 해밀튼이다...무브먼트는 ETA 사의 오토매틱을 차용하고있다.초침은 초마다 딸깍딸깍 가지않고 1초를 약 5등분하여 초침이 흐르듯이 움직인다.뒷면은 시계내부가 보일수 있도록 사파이어 글라스로 덮혀있어서 내부시계톱니바퀴들의 움직임을 볼수있다...맨처음 시계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도 이 오토매틱의 매력에 빠져서일까? 시계를 차주지않고 테엽을 갑지않으면 멈춰버린다...주인의 관심을 평생동안 받아야 그 나름대로의 임무를 유지하는 이 오토매택이시계...다소 비싸고 하루동안 약 1초~3초의 시간적 오차가 나더라도...난 지금의 내 시계를 사랑한다.
시계의 내부는 5천원짜리 쿼츠식이지만 겉모양은 유명브랜드로 탈바꿈하여 몇십 몇백만원하는 시계가 요즘 넘처나고있다...시계는 특히나 남자를 많이 나타내는 악세사리이기도 하며 남자의 유일한 사치품이라 할수있다. 어떤 시계는 반도체보다 더 정밀한 장인의 기술을 요구한다니... 장인이 만든 기계를 차고다니는건 남자들의 로망이라고할까...ㅎㅎㅎ 남성은 어릴적부터 기계및 톱니바퀴에대한 궁금증과 호기심같은게 아마도 평생 따라다니는거같다... 아래는 네이버에서 내가 해밀튼에 대해 검색하다 읽게된 글이다.
1892년에 설립된 유서가 깊은 메이커이며
가끔 영화에서도 자주나온다. ...
전차남에서도 주인공이 내꺼와 같은모델을 차고있더라는...
1902 : 버네윌이,무브먼트용으로 사용되는 고경도의 합성루비의 제조에 성공
1903 : 19세기 말부터 시작한 보아전쟁이 종결. 이 전쟁에 의해, 회중시계에 가죽끈을 매단 손목시계가 출현했다고 전해진다.
1904 : 까르티에가의 3대째 장인 루이 프랑소와 까르티에가, 비행가 산토스.듀몬을 위해 최초로 본격적인 손목시계를 제작. 이 시계는 1911년 상업적으로 판매되었고 까르티에의 가장 유명한 모델중의 하나이자, 많은 이미테이션 모델을 낳았다.
1905 : 롤렉스의 창시자 한스.윌스도프가 매형과 함께 영국 런던에 ROLEX Watch Company를 시작하였다.
그 회사의 초창기 이름은 Wilsdorf & Davis였다. 1908년까지 롤렉스란 이름은 공식등록되지는 않았다.
1906 : [OMEGA(오메가)]는 처음으로 미니트리피터 손목시계를 발표하였다. 무브먼트는 Audemars Piguet에 의해 만들어졌다.
1908 : [ROLEX(롤렉스)]브랜드가 탄생. 짧은 기간에 20세기를 대표하는 시계브랜드로 비약
1910 : 롤렉스가 정도검정기관에서 클래스 A 를 획득. 손목시계로서 처음으로 크로노미터 기준에 도달했다.
1910 : 르.로클의 정밀기기 메이커(현재에는 제니스사에 흡수)가, 시계제조용 드릴을 개발.
1911 : 라디움의 야광문자판이 부착된 손목시계가 보급된다.
1911 : 유진 블룸과 그의 아내인 레비에 의해에벨(EBEL)사가 스위스,라샤 드 퐁에 설립된다.
1912 : [MOVADO(모바도)]는 "POLYPLAN(폴리플랜)"이라는 곡선의 무브먼트와 케이스가 탑재된 첫 손목시계를 발표하였다. 당시에 곡선 케이스는 다른 시계에도 사용되었지만, 곡선의 무브먼트는 새로운 기술의 성과였다.
1913 : 손목시계로서는 획기적인 장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실현한 세계최초의 8일만에 한번 감는 손목시계가 개발된다.
1914 : [ETERNA(에테르나)]사가 알람이 부착된 최초의 시계를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한다.
1915 : 항공용 시계의 개발에 힘을 기울인 브라이틀링(Breitling)이, 최초의 손목시계용 크로노그래프 [30분 타이머]를 개발.
1915 : 최초의 방수손목시계 [아쿠아틱]이 등장. 이것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병사에게 사용되었다.
1916 : 호이어(Heuer)가, 1/100초까지 측정 가능한 스톱워치 [마이크로그래프]를 발표한다.
1917 : [CARTIER(까르티에)]가 탱크의 캐터필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사각형 시계의 걸작 [탱크]를 발표한다. 탱크는 오늘날까지도 성공적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착용하고 있다.
1918 : "Shakosha Watch Company" 가 일본에서 개장한다. 이 회사는 1931년 Citizen이 되었다.
1920 ~ 1930 : 포켓시계가 사양화되고, 손목시계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아르데코 스타일이 대중화 되었다.
1922 : 미국의 전기 엔지니어, 워렌.메리슨이 수정진동자를 발표 한다.
1923 : 영국인 시계기술자 죤.하워드가 자동감기를 개발. 특허를 취득한다. 그 시계는 용두가 없었고, 회전되는 베젤이 장착되었다.
1924 : 일본의 도쿄에서 킨타로 핫토리가 [SEIKO(세이코)]브랜드를 발표한다. 그것은 이전에는"Timekeeper"로 불리어졌고, 시계제작은 1881년 에 시작되었다.
1925 : 섬머타임제(Daylight Savings Time)가 실시된 첫해.
1926 : ETA사 등을 중심으로 에보슈사가 설립된다.
1923 : 1924년에 죤.하워드가 개발한 자동감기의 손목시계가, 포티스(FORTIS)로 부터 제품화 된다.
1926 : 로렉스가 오이스터케이스를 발표. 이것에 의해, 최초의 본격적인 방수시계가 탄생했다. 오이스터케이스는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스크류다운식의 "Twinlock" 용두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1927 : 영국의 Mercedes Gleitze가 오이스터케이스의 시계를 차고 도버해협 횡단 수영에 성공. 이로 인해 로렉스의 명성은 대히트를 쳤으며, 로렉스는 역사상 고급시계로서의 대명사로 더욱 더 인식되어갔다.
1927 : 후에 항공시계 발전에 공헌하는 챨스.린드버그가, 대서양 단독무착륙횡단비행에 성공.
1929 : 예거.르꿀뜨르로부터 세계최소(4.85mm×14mm × 3.4mm, 무게 1g)의 수동감기 무브먼트[Cal.101]이 발표된다.
1929 : [TISSOT(티쏘)]이 첫 Anti Magnetic 시계를 제작하였다.
1930 : 손목시계와 회중시계의 시장점유율이, 각각 50%가 된다.
1931 : 로렉스가 효율적인 자동감기 기구의 퍼페츄얼을발표.세계기준이 된다.
1931 : 회전 케이스의 리베르소가 예거.르꿀뜨르로부터 발표된다.
1932 : 올림픽 로스엔젤레스 대회에서, 오메가가 처음으로 공식시계를 담당한다.
1932 : Patek Philippe이 첫 모델 "Calatrava"를 소개한다.
1933 : 플릿.마티가, 무브먼트의 템프의 진동을 안정시키는 잉커블럭 내진장치를 발명.
1933 : Ingersoll이 "미키 마우스" 시계를 소개한다. 이 시계는 첫 만화캐릭터의 시계는 아니지만, 가장 대중화 된 시계이다. 미키마우스 시계의 엄청난 성공은 다른 시계회사들이 자신들의 캐릭터를 갖게 되는데 영향을 미쳤고, 오늘날 상당한 수집가치가 있다.
1934 : 브라이틀링이, 2개의 푸쉬 버튼을 갖춘 크로노 그래프 [브루미에] 를 발표.
1934 : 오데마.피게가 세계 최초의 스켈레톤 시계를 제조.
1937 : [Universal Geneve(유니버셜.제네브)]가, 3 카운터의 크로노그래프 모델, "Compax"를 제조. 이 시계는 Hour Counter가 있는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모델이었고, 이 스타일은 모든 크로노그래프의 대중화를 일으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1937 : 세계 최초의 월드 타임 모델이 루이.코티에로부터 발표된다.
1938 : 에베랄이, 2버튼 스플릿 세컨 크로노그래프 [크라운 쥬엘]을 발표.
1939 : 스위스의 시계제조 중에서 전체의 95%를 손목시계가 차지하게 된다.
1940 : 론진(Longines)이 헬싱키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공식시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결정.
1941 : 파텍.필립이, 복잡기능의 퍼페츄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를 발표
1942 : 브라이틀링이, 회전계산척을 채용한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크로노매트]를 발표한다.
1945 : 창에 의한 날짜표시를 갖춘[DateJust(데이트 저스트)]가,롤렉스로부터 발표된다.
1945 : 스트로망이, 획기적으로 잘라지지 않는 젠마이용 합금 [리버플렉스]를 개발.
1945 : 스포츠 경기의 시계에 적외선광전관이 최초로 등장한다.
1946 : 오데마.피게와 바세론.콘스탄틴이, 두께 1.64mm의 박형 무브먼트를 개발한다.
1946 : 오메가가, 출발용 피스톨과 연동한 사진판정 대응의 [레이스.드.오메가.타이머]를 개발
1947 : 레뷰.토멘이, 알람이 부착된 손목시계 [크리켓]을 발표한다.
1948 : [OMEGA(오메가)]는 그들의 첫 [Seamaster]를 발표한다.
1948 : 에테르나가, 마찰을 감소시키기 위해 작은 볼베어링을 이용하여 자동감기로터를 채용한 [에테르나. 매틱]을 개발.
1949 : 미국 해군 천문대의 윌리엄.말코비치가, 암모니아 원자시계를 발명.
1949 : 스위스의 뇌샤텔 천문대가, 최초의 쿼츠(Quartz)시계를 수령한다.
1950 : IWC가 [캘리버85]를 개발
1951 : 스위스, 라 샤드 퐁에 스위스 크로노메타협회(C.O.S.C)가 설립된다.
1952 : 브라이틀링이, 항공용계산척을 갖춘 파일럿용크로노그래프 [네비타이머]를 발표한다
1952 : 엘잔과 립이, 전기시계의 프로토타입을 선언
1952 : 오메가가 컨스텔레이션을 발표. 또 티쏘가, 월드타임의 네비게이터를 발표한다.
1953 : 롤렉스가, 본격 다이버용의 [Submariner]를 발표.
1954 : 롤렉스가 "GMT Master"를 발표한다.
1955 : [Corum(코럼)]이 설립된다.(오메가의 디자이너였던 Rene Bannwart가 회사를 퇴사하고 설립.)
1955 : 영국의 국립물리연구소의 [Louis Essen(루이스.에센)]과 JVL Perry 가 세슘원자시계의 시험작에 성공한다.
1956 : 예거르꿀뜨르가, 자동검기의 알람기능을 탑재한 [메모박스]를 발표.
1956 : [Rolex(롤렉스)]는 캘린더 표시기능의 첫 모델을 소개하였다.
1957 : 높은 정도, 견고성을 자랑하는 [OMEGA(오메가)]의 크로노그래프 [SPEEDMASTER]가 등장한다.
1957 : 뷰렌사가, 처음으로 마이크로 로터에 의한 자동감기 손목시계 [슈퍼 슬랜더]를 개발
1957 : 미국의 해밀턴이 세계최초의 전지식 손목시계 [벤츄라]를 개발한다.
1958 : 원자 진동자식 손목시계의 양산이 개시된다.
1959 : Piaget 2.33mm 두께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자동감기 시계 [12P]를 발표한다.
1960 : 미국의 [Bulova(부로바)]사가 음차의 진동을 이용한, 최초의 음차손목시계 [아큐트론]을 발표. 이 시스템은 이전의 배터리 시계보다 더 정확하였다.
1960 : 파텍 필립이 소형의 쿼츠 클락을 개발한다.
1961 : 오메가가 경기의 경과시간을 TV화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개발
1961 : Movado 는 오늘날까지도 인기있는 모델 "Museum"을 소개하였다. Museum의 다이알은 Nathan George Horwitt에 의해 14년전에 디자인되었다.
1962 : 라도가 흠집이 나지 않는 scrach proof 시계 [다이아스타1]을 발표한다.
1962 : 스위스의 ETA는 첫 쿼츠 배터리로 작동되는 시계 "Beta 21"을 개발하였다.
1963 : 롤렉스의 데이토나(DAYTONA)가 등장한다.
1963 : 호이어(Heuer)의 명작 크로노그래프 [호이어 카레라]가 탄생한다.
1964 : 동경올림픽에서 세이코가 공식시계를 담당한다. 탁상형 쿼츠 클럭이 사용된다.
1965 : 지라르.페르고(Girard-Perregaux)가 3만6000진동의 무브먼트를 개발한다.
1965 : I미국의 나사(NASA)가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를 우주비행사의 공식 시계로서 채용한다.
1966 :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쿼츠식 손목시계의 프로토타입이 등장한다.
1966 : Girard-Perregaux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고진동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제작하였다.(시간당 36,000번의 진동) 대부분의 기계식 시계들은 시간당 18,800번 또는 28,800번의 진동수를 가진다.
1967 : 세슘 원자시계가 완성된다.
1969 : 아폴로11호의 달 착륙시에 오메가의 [스피드 마스터]가 착용된다.
1969 : 호이어, 브라이틀링, 뷰렌-해밀턴의 3사가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 [크로노매틱]을 발표한다.
1969 : 12월, 세이코가 쿼츠 손목시계 [쿼츠.아스트론]의 판매를 개시한다. 많은 수의 아스트론이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일본쿼츠시계지배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1969 : 제니스가 3만 6000진동의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 [엘.프리메로]를 발표. 1971년에 제니스는 미국자본에 의해 합병된다.
1970 : 해밀턴이 발광다이오드(LED)의 첫 디지털시계 [펄사]를 발표. 버튼을 누르면 LED에 빨간색숫자로 표시되었다. 이것은 읽기는 쉬었지만, 배터리를 빨리 소모시켰다.
1972 : Longines 과 세이코가 쿼츠식의 액정디지털(LCD)시계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매된다.
1973 : 자동감기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의 걸작 [발쥬-7750]이 개발된다.
1974 : 미국의 네스타임사가 세계최초의 태양열시계를 발매.
1974 : 스위스, 라.샤드 퐁에 국제 시계박물관이 오픈한다.
1976 : 피아제가 울트라 플랫의 쿼츠 시계를 제작한다
1976 : 아나로그식의 태양열 시계가 발매된다.(CITIZEN)
1978 : 시티즌이, 디지털과 아나로그가 함께 구성되어있는 쿼츠식 복합손목시계를 발표한다.
1979 : Vacheron Constantin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Kallista"를 발표한다. 이 시계에는 13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쓰였고, 대략 900만달러의 가치가 있었다.
1979 : Concord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1.98mm) "Delirium"을 발표한다. 가장 얇은 시계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Delirium IV는 0.98mm라는 놀랄만한 기록을 세우지만 매우 실용성이 없는 제품이었다.
1980 : 콩코드가, 케이스 두께0.98mm의 쿼츠손목시계 [데리륨Ⅳ]를 발표하고, 기네스 북에 오른다.
1980 : Hublot 이 설립된다.
1982 : 시계관련회사의 공동SMH그룹이 설립. 스왓치가 텍사스의 휴스톤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1983 : 카시오가, 쇽 레지스트구조를 채용한 디지털시계 [G-SHOCK]을 발매한다.
1983 : 스위스의 명문 브랜드, Blanpain(블랑빵)이 부활한다.
1983 : 쿼츠시계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Gerd Lang은 Chronoswiss라는 이름의 기계식 시계회사를 시작한다.
1984 : 이탈리아 공군 아크로바트팀의 협력에 의해, 브라이틀링으로부터 신생 크로노매트가 탄생한다.
1984 : FOSSIL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1980년대 중반 : 기계식 시계가 컴백을 시작하였다.
1985 : 스위스의 Heuer사가 TAG사와 합병을 하였다. TAG Heuer의 시작.
1985 : IWC가, 퍼페츄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한 복잡시계의 걸작 [다빈치]를 발표.
1985 : CITIZEN이 깊이 센서를 탑재한 첫 다이버용 시계 "AQUALAND"를 소개한다.
1985 : 율리스 나르당이 천문시계 첫번째 작품 [갈릴레오.갈릴레이]를 발표한다. 이시계는 해,달,별의 위치를 표시하고, 또한 일출,일몰,월출,월몰, 일식등을 보여준다.
1986 : 프랭크뮬러(Franck Muller)가 수동감기를, 오데마.피게가 자동감기의 뚜르비용 손목시계를 제작한다.
1988 : Jean d'Eve 와 Seiko가 전지가 필요 없는 시계최초의 자동발전식 시스템 [AGS(후에 키네틱)]을 개발한다. 이 시스템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지만, 후에 SEIKO에 의해 발전되고 향상되어 재 발표된다.(KINETIC)
1988 : 데이토나가 수동감기로 부터, 제니스의 [엘.프리메로]를 베이스로 한 자동감기 모델로 변경.
1988 : 까르티에(Cartier)가 피아제(Piaget)와 보메&메르시에(Baume&Mercier)와 합병한다.
1989 :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 The Patek Philippe Caliber 89가 320만 달러에 팔렸다.(커미션 등을 포함), Caliber 89는 33가지의 다른 기능이 있고 제작기간만 9년이 걸렸다.
1990 : 디지털 시간표시, 무선시계수정 방식의 전파손목시계가 등장한다.
1990 : 동서 독일이 통일한 것을 계기로, 독일 브랜드의 고호 랑게 앤 죠네가 부활한다.
1991 : 블랑뺑(Blanpain)이 영구 캘린더, 미니트리피터 등을 탑재한 복잡 시계의 최고봉 [1735]를 발표.
1991 : Franck Muller가 설립된다.
1992 : 바젤.페어를 사퇴한 카르티에 그룹이, 제네브에서 독자의 전시회, SIHH를 개최한다.
1993 : 까르티에, 피아제등이 정식으로 밴덤 그룹(후에 리치몬드 그룹)을 결성.
1994 : 신생 랑게 & 죠네의 제 1탄 모델 [랑게1]이 발표되어, 시계업계에 충격을 던진다.
1994 : SEIKO 의 KINETIC(키네틱)이 이 베일을 벗긴다. KINETIC(키네틱)은 과거에 만들어졌던 AGS에 비해 훨씬 더 성능이 향상되고, 발전되었다.
1995 : Timex가 "Dark-Link"의 베일을 벗긴다. Dark-Link는 전화번호, 스케쥴 등과 같은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컴퓨터 화면의 정보를 읽는 시계이다.
1995 : CITIZEN은 태양에너지 시계 "Eco-Drive"를 출시한다. 이전의 태양에너지 시계보다, 훨씬 보기가 좋고, 풀충전시 500일이나 지속된다.
1996 : Philippe Dufour가 "Duality"의 베일을 벗긴다. 이 시스템은 Tourbillon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1996 : 밴덤 그룹이 제네브의 명문 바세론 콘스탄틴(Vacheron-Constantin)사와 합병한다.
1997 : 쇼파드(Chopard)나 피아제(Piaget)등 보석시계를 주력으로 한 명문이 앞 다투어 자사개발의 신형 무브먼트를 발표.
1997 : Patek Philippe이 일년동안 조정이 필요없는 "Annual Calendar"의 베일을 벗긴다.
1998 : 밴덤 그룹의 일원으로,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데뷰.
1999 : LVMH(루이 뷔통&모에 헤네시)의 시계업계 참가에 의해 재편성이 부활화한다.
1999 : 브레게가 스와치그룹의 산하에 들어간다.
1999 : 신체의 손목과 공기사이의 온도차를 이용해 동작하는 시계가 Seiko(the"Thermic")와 Citizen에 의해 발표되었다.
1999 : Casio는 GPS가 탑재된 첫 손목시계를 시작하였다.
2000 : 롤렉스가,자사개발의 신무브먼트를 탑재한 신형의 [데이토나](Daytona)를 발표.
2000 : LVMH(IWC, 예거 르꿀뜨르, 랑게.앤.조네)가 리슈몬 그룹과 합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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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고있는시계는 해밀튼이다...무브먼트는 ETA 사의 오토매틱을 차용하고있다.초침은 초마다 딸깍딸깍 가지않고 1초를 약 5등분하여 초침이 흐르듯이 움직인다.뒷면은 시계내부가 보일수 있도록 사파이어 글라스로 덮혀있어서 내부시계톱니바퀴들의 움직임을 볼수있다...맨처음 시계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도 이 오토매틱의 매력에 빠져서일까? 시계를 차주지않고 테엽을 갑지않으면 멈춰버린다...주인의 관심을 평생동안 받아야 그 나름대로의 임무를 유지하는 이 오토매택이시계...다소 비싸고 하루동안 약 1초~3초의 시간적 오차가 나더라도...난 지금의 내 시계를 사랑한다.
시계의 내부는 5천원짜리 쿼츠식이지만 겉모양은 유명브랜드로 탈바꿈하여 몇십 몇백만원하는 시계가 요즘 넘처나고있다...시계는 특히나 남자를 많이 나타내는 악세사리이기도 하며 남자의 유일한 사치품이라 할수있다. 어떤 시계는 반도체보다 더 정밀한 장인의 기술을 요구한다니... 장인이 만든 기계를 차고다니는건 남자들의 로망이라고할까...ㅎㅎㅎ 남성은 어릴적부터 기계및 톱니바퀴에대한 궁금증과 호기심같은게 아마도 평생 따라다니는거같다... 아래는 네이버에서 내가 해밀튼에 대해 검색하다 읽게된 글이다.
1892년에 설립된 유서가 깊은 메이커이며
가끔 영화에서도 자주나온다. ...
전차남에서도 주인공이 내꺼와 같은모델을 차고있더라는...
# by | 2005/02/02 16:48 | Geek's item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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